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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취재기사] 차(茶) 전문 기업 '티코리아' 대표 유진규 장로
작성자 teakorea (ip:112.187.206.43)
  • 작성일 2017-10-17 21:21: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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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기독공보 (주)대표이사 기사내용을 가져왔습니다.

http://www.pckworld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7062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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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(茶) 전문 기업 '티코리아' 대표 유진규 장로

신동하 기자l승인2016.03.24l수정2016.03.28 12:50l3707호 l조회수 : 2848

▲ 유진규 장로 (새문안교회).

'고객을 가족같이, 믿음을 기반으로, 더불어 사는 기업'을 경영이념으로 표방하며 각종 차(茶)를 취급하는 믿음의 기업이 있다.

(주)티코리아그룹(대표이사:유진규, www.teakoreagroup.com)은 산하에 차 관련 쇼핑몰(www.teakoreamall.com, www.teajoa.kr)과 인터넷신문사(www.teakorea.com)를 두고 차 문화 보급과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.
 
대표이사 유진규 장로(새문안교회)의 사실상 '1인 기업'이다. 세계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우리 고유의 차와 전통도자기, 전통 자기, 전통 예절 문화를 온 국민에게 널리 홍보하며 보급하고자 차(茶) 전문 기업을 지난해 4월 설립했다.
 
유진규 장로는 주요사업으로 쇼핑몰 '티조아'를 통해 다양한 차 제품을 공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. 제품 종류는 전통차, 전통녹차, 보이차, 건강 기능성차, 허브차, 홍차, 커피 등 120여 가지에 달한다. 일종의 '차 종합백화점'인 셈이다.
 
유 장로는 "철저한 제품인증을 거친 품격있는 제품 판매와 각종 전통차 및 다가구, 다기, 전통도자기 등의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, 전문 제조사들과의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양질의 제품을 공급한다"고 설명했다.

▲ 티코리아그룹의 쇼핑몰 '티조아'에서는 철저한 제품인증을 거친 품격있는 각종 전통차 및 다가구, 다기, 전통도자기 등을 판매하고 있다.

브랜드명 '티조아(TEAJOA)'는 아침이슬을 머금은 어린싹으로 만든 품격있는 차를 의미한다.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한 2015년 대한민국 우수상표권 공모전에서 브랜드명으로 동상을 수상했다.
 
유 장로는 "TEAJOA는 한국어권, 영어권, 한자어권 지역 및 전 세계의 브랜드로 사용하기 위한 상표명이다"라며 "TEA+좋아의 합성어를 소리나는 대로 알파벳 글자로 표현했다. '차를 좋아한다', '차가 좋다', '좋은 차'의 의미를 갖고 있다"고 설명했다.
 
또 유 장로는 "티조아는 TEAJOA를 소리나는 대로 한글로 표기했다. 茶朝芽는 동남아시아권의 한자어를 사용하는 나라의 상표권으로 사용된다. 의역하면 '이른 아침에 어린차의 품격있는 차를 마신다'로 해석할 수 있다"고 말했다.
 
유 장로가 다루는 제품은 질이 우수하고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. 그 이유에 대해 "차를 온 국민들에게 마시게하고 습관화 시키고자 좋은 차를 값싸게 공급하고 있다"며 "그대신 나는 최대한 발품을 팔아 양질의 차를 구해오고 있다. 개인뿐만 아니라 교회와 일반 기업체에서 주문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"고 설명했다.
 
유 장로는 이색경력의 소유자다. 국내 대기업에서 30여 년간 근무하다 임원(상무이사)으로 정년퇴직 한 후 숭실대에서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다시 대기업 전문경영인으로 영입돼 7년간 근무했다.
 
차와 다도에 관심을 가진 것은 기업 계열사 보험회사 임원으로 있을 때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차 관련 행사를 통해 취미생활로 굳었다. 그런 연유로 한국차인연합회 이사와 감사까지 지냈다.
 
나이 70을 바라보는 그는 반평생을 직장에 몸담아 이제 쉴 법도 하지만, "100세 시대에 평생직장을 가져야 한다"는 소신을 갖고 있다.
 
유 장로는 "이마에 땀이 흐를때까지 일해야 한다"며 "성경 창세기에서 말하는 노동은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다.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유지하는 것"이라고 강조했다.
 
'1인 기업'이다보니 유 장로 혼자 쇼핑몰에 링크할 상품의 사진을 찍고 그것을 보정하고, 고객에게 주문받아 배송까지 한다. 교육에 대한 열의가 있어 최근 창업교육과 홈페이지 및 블로그 운영법 등을 배우러 다닌다. 또 숭실대 겸임교수로 '조직과 리더십' 분야를 강의하고 있다.
 
유 장로는 "기독교인이 어느 자리에서나 봉사, 희생, 사랑 정신을 가지면 존경을 받는다. 주님 부르시는 날까지 땀흘리며 봉사하고 희생하며 사랑하고 살겠다"고 밝혔다.


신동하 기자  sdh@pckworld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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